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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획전개최기념 한일학술회의

일본에서의 한국독립운동과 일본인

일 시: 2016년 9월 29일 (목) 13시 ~18시
장 소:재일본한국YMCA 아시아청소년센터 9층 국제회의실
입 장: 무 료 (정원 100명)
주 최: 독립기념관
후 원: 재일한인역사자료관  일본식민지교육사연구회



 

 

◇프로그램
13:00 - 13:20 개회사

13:20 - 13:50 제1주제 2・8독립운동과 요시노 사쿠조
발표: 배영미(리츠메이칸 대학 코리아연구센터 전임연구원)

13:50 -14:20 제 2주제 <Japan Advertiser>의 한국독립운동보도와 그 영향
발표: 홍선표(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책임연구위원)

14:20- 14:50 제3주제 일본에서의 한국독립운동과 일본인변호사의 활동
발표: 오노 야스테루 (교토대학 인문과학연구소 조교)

휴 식(10분)

15:00 - 15:30 제4주제 오하라 사회문제연구소와 재일한인의 사회운동
발표:김경남(경북대학교 교수, 법정대학 오하라 사회문제연구소 객원연구원)

15:30 - 16:00 제5주제 1930년대 일본에서의 한국독립운동과 일본인
발표:윤소영(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위원)

휴 식(10분)

16:10 - 17:50 종합토론
사 회: 이명화 (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수석연구위원)
패널리스트 : 사노 미치오 (어린이교육 호센대학) , 정우종(오타니 대학)
나가타 아키후미(죠치대학), 이명화(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), 김주용(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)

문의처
재일한인역사자료관 03-3457-1088
독립기념관 82-41-560-0414


제2회 역사영상 심포지엄 '영화로 이야기하는 한일관계의 심층'

2010년6월19일(토) 10시30분~18시30분 한국문화원 한마당홀

한국의 동북아역사재단과의 공동 개최. '한국병합' 100년을 맞이해 한일의 역사 연구가와 영화 관계자가 영화를 통해 본 한일관계의 과거와 지금을 이야기합니다.

◇상영작품  
① '사랑과 맹세' (1945년5월, 감독:이마이 타다시=今井正, 최인규)  
② '호타루' (2001년, 감독:후루하타 야스오=降旗康男)  
③ '사랑의 묵시록' (1995년, 감독:김수용)

◇발표  
① '영화로 보는 한일관계의 갈등과 화해' (김정원)  
② '국책 영화에 그려진 내선일체' (우츠미 아이코=内海愛子)

◇패널디스커션 (오덕수=呉徳洙, 마에다 켄지=前田憲二, 타카야나기 토시오=高柳俊男, 남상구)



오사카 심포지엄 '재일코리안의 미래 예상도'

2010년10월16일(토) 13시30분~17시 오사카국제회의장

재일한인역사자료관 개설 5주년을 기념해 개최. 강제적인 '한국 병합' 100년을 계기로 현시점에서의 일본 사회와 재일코리안 사회를 바라보고, 향후 공생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어떠한 과제가 있는지 재일코리안은 어떻게 될 것인지를 생각합니다.

◇강연 '재일코리안의 미래예상도' (강사:박일=朴一)
◇패널디스커션(백진훈=白眞勲, 김선길=金宣吉, 이미엽=李美葉, 정병채=鄭炳采, 이지치 노리코=伊地知紀子)

 

 

 



도쿄 심포지엄 '한일 역사 인식의 차이'

2010년11월13일(토) 13시~18시 재일한국YMCA 스페이스와이홀

재일한인역사자료관 개설 5주년을 기념해 오사카에 이어 개최. 일본에 의한 식민지 지배로부터 행방된지 65년을 맞이한 지금도 한일 역사 인식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. 강제적인 '한국 병합' 100년을 계기로 현시점에서의 한일 역사 인식의 차이를 바라보고 향후 과제가 무엇인지를 생각합니다.

◇강연
① '고대 일한 관계사에서 보는 식민지 사관과 극복' (강사: 이성시=李成市)     
② '시바 료우타로우(司馬遼太郎) 사관 비판 - 언덕 아래는 억수비가 내렸다' (강사: 강덕상=姜徳相)
③ '한국병합조약 강제의 실상' (강사:이태진)
④ '식민지 지배 아래 조선에 있어서의 징병제도' (강사: 미야타 세츠코=宮田節子)

◇종합토론 (사회:진창우=愼蒼宇)

 



제3회 역사 영상 심포지엄 '영화로 이야기하는 한일관계의 심층Ⅱ - 동화 정책과 창씨개명'

2011년6월11일(토) 10시15분~17시30분 한구문화원 한마당홀

동북아역사재단과의 공동 개최. 식민지 시대 일본에 의한 동화 정책과 창씨개명에 초점을 맞춰 지금도 남아 있는 역사 인식의 차이와 한일 관계의 과제를 서로 이야기합니다.

◇상영작품  
① '족보' (1978년, 감독: 임권택)  
② '망루의 결사대' (1943년, 감독: 이마이 타다시=今井正)

◇발표  
① '영화 족보와 창씨개명의 진실' (미즈노 나오키=水野直樹)  
② '일본의 식민지 지배와 좌절의 시선' (김정원)  
③ '식민지 시대의 휴머니즘' (사토우 치히로=佐藤千広)  
④ '프로퍼간다에 그려진 조선민중과 유언비어 속의 조선 민중' (남상구)